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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건마업소에서 한국관리사를 봤었을때 썰.

그냥 마사지 잘한다고해서 실장님에게 추천받고서,
뻐근한 몸이나 풀고가야지하고 방문했던 곳이였거늘.

한국처자가 들어와서 1차 서비스 시작하길레 좀 받다가
처자눕히고서 ㅎㅂㅇ하려고하는데,
갑자기 뜬금없이 "지금 나랑 ㅅㅅ하려는거야? 내가 오빠를 뭘믿고 해야되?"
이말을 듣고 처음엔 그냥 마사지만 받고 시체족처럼 있다가 나올려다가
"나도 나를 못믿어. 그러니 너도 날 못믿는건 당연한거야. 믿지마."라고하면
처자가 알아서 그냥 안할지알았는데,
지 손으로 제 껄 잡더니 ㅂㅈ에 넣고서 밑에서 알아서 흔들흔들,,
이 왠 떡인지.
이왕 이렇게된거 즐겨보자하고 열심히 놀다보니 30분간 미친듯이 놀다가
 처자는 기분좋다고 제 허리를 자기 다리로 휘어감는데
그때 바로 밑에서 그 녀석이 부활!
처자는 방출한지 1분도 안되서 부활하니 좋다고
이번엔 자기가 위에서 방아찧는다고,
위에서 열심히 방아찧고, 또 방출.

중간에 샤워하러 다녀오더니 
엉덩이를 뒤로 쭈욱~~빼고서 자기 애무해달라고해서 해주니
물을 흘리면서 뒤로 한번더 하자고. 그래서 또하고.

이젠 그만하자고 퇴실시간도 20분정도 남아서
샤워하고 들어왔는데, 홀복입은채로 같이 베드에 누워서
대화하는데, 다시 밑에 녀석이 부활.  ㅇ,ㅇ,,
처자는 힘들다고 다시 샤워하기 싫다고, 그래서 나도 샤워하고 와서 다시하기 싫다말하고
장난치고 노는데, 이 처자 지 입으로 힘들다고하면서 제 밑에서 연신
부활한 기둥을 자기 허벅지사이안에 끼워넣고 흔들흔들.

제가 "이러지말자 그만하자. 난 니가 마사지 잘한다는 실장님 추천으로 보는건데
2시간동안 이러고있다."
처자왈 "맞아. 나 마사지 전문이고, 태국애들이 서비스 전문인데,
나 마사지 잘하는데, 오늘은 모르겠네. 아무튼 다음번에 자기?! 다른애 보지말고
나 보러와야되. 그때 내가 마사지 기똥차게해줄께."

그리고서 그 관리사를 보러가지않은 썰이었습니다. ㅎㅎ
나중에 시간이 좀 지나서 접견하려했지만 그만뒀다는 소식을 들었죠.

울 회원님들도 이런 경험들 많으시죠. 
후기로 남기지못했던 일들을 이렇게 남기는것도 색다른 맛이네요.

모두다사랑하리

jjj3triosex

96%

오늘의 한마디

이번주도 비에 황사까지 곁쳐있네요. 우산은 꼭 챙기시고 항상 청결함을 유지하세요.
2018.03.20 00:56:10
모두다사랑하리님 고수는 푸는 썰 조차도 다르다는 것을 이렇게 보여 주시는군요 역시!!!

초보달림꾼이신 여러 횐님들 이 썰에는 심각한 함정이 숨어 있습니다!!!

이렇게 썰을 아무렇지 않게 풀면서 여러 초보횐님들을 ㄲ ㅗ ㅇ떡의 신세계로 초대하는 것처럼 유혹해 더욱더 달림을 하도록 만들기 위한 함정입니다


지금 하나씩 함정을 파헤치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 비록 본문에는 나와 있지 않지만 모두다사랑하리님의 준수한 외모에 관리사님의 방호벽이 1차로 풀린다는 점을 짚고 넘어가야 합니다!!!

        횐님들이 ㅇㄲ를 따지듯 관리사님들도 ㅇㄲ봅니다!!! 준수한 외모, 부드러운 인상, 호감형 외모!!!! 잊으시면 안됩니다
       
        너무도 위험한 절대 발설하지 않는 함정입니다!

둘째 : 멘트를 받아치며 분위기를 승화시킬수 있는 이빨을 장착했다는 것입니다. 무서운 무기 입니다! 최소 태란의 골리앗급인 전천후 무기입니다!

        중요합니다 관리사님의 한마디에 꼬무룩하는 저희같은 초보들은 상상할수 없는 멘트를 날려 주기에 더욱 관리사님의 방호벽이 얇아진다점

셋째 : 1차 흔들흔들을 30분 이상 할수 있는 체력과 끝없이 부활하는 최상급 우람한 ㄸㄸㅇ를 가져야 한다 입니다.

        본문에서 1차를 30분 이상이나 관리사님을 괴롭힙니다 이거 버텨낼 관리사님들 잘 없습니다 저희 같은 초보들은 10분도 못버티고 눈물을 ㅜㅜ

넷째 : 달림의 내공은 달림의 횟수와 비례한다 입니다. 셀수도 없는 달림의 역사가 범접할수 없는 아우라를 만들어 줍니다 그런 아우라를 풍기니

        건마에 고수들인 관리사님들은 한눈에 알아 본다는 것입니다. 저희 같은 초보는 간보기와 기본을 살짝 넘기는ㅅㅂㅅ에 넉다운 됩니다.


이렇듯 심각하고 엄청나게 위험한 함정으로 여러 초보횐님들을 ㄲ ㅗ ㅇ떡이란 달콤한 유혹의 손짓으로 달림의 연속에 빠트리는 무서운 딜레마에 빠지는

함정을 지금 모두사랑하리님께서 발동 한 것 입니다. 속으시면 안됩니다!!! 본문 여기 저기에 고수의 향기가 물씬 풍겨 나오고 있습니다!!!!!!








부러워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췟~
2018.03.20 21:42:25
아녀요. 저 그냥 키작고 머리빠지는 40대 중반의 아재일뿐이에요.
오랫동안 할수있는건 어쩌다 진짜 어쩌다가 미칠때가 있고, 다른경우는 제가 조절해서 그런겁니다. ㅜ,ㅜ
이빨까는건 말하는게 그냥 입에서 막 나오는거라. ㅎㅎ
전 고수 아닙니다. 진정한 고수님들은 따로 계십니다.
2018.03.20 23:22:11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2018.03.21 08:19:50
비밀글 비밀글 입니다.
2018.03.20 10:38:24
재밋네요

썰전 고맙습니다
2018.03.20 21:43:57
재밌게 봐주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사실은 짤 소비도 할겸 게시판 활성화도 할겸 겸사겸사 올리는거에요.
후기도 쓰고싶은데, 주머니가  ㅜ,ㅜ,,,
자게에서 썰이라도 풀어야죠.  ^^
2018.03.20 11:17:36
모두다 사랑하리님  본문이나  라즈베리님 댓글이나 출중한 문장실력들을 탑재하고 계시네요....ㅎㅎㅎㅎ
2018.03.20 21:46:26
몇년전 타사이트 익게에 Bar에서 일어난 썰을 올린적있는데, 그건 제가 다시 읽어봐도 꼴릿하더군요.
이건 자정하고 셀프검열해서 재미가 좀 덜한거같아요.
타사이트 썰이 남아있으면 좀 퍼올까 생각도 합니다.
2018.03.20 23:23:47
짤언니...뭐 남자를 위해 태어난 몸 그 자체네요. ㅎㅎ..
.주말을 위한 체력충전 힘들어지내요.ㅋㅋㅋ
2018.03.21 08:22:34
육덕에 표준이라할수있겠지요.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전 슬림이면 슬림, 육덕이면 육덕 다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