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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에서 좆달고 어찌 살아가야 할지 한숨이 나옵니다.



어제 있었던 황당한 일입니다.


가게에 손님이 옵니다.


초객이었고 나이는 20후에서 30초 정도로 보이더군요


한 년은 딱 달라붙는 레깅스에 흰 티셔츠를 입고 왔고


다른 한 년은 몸매가 훤히 들어나는 줄줄이 무늬 원피스를 입고 왔습니다.


여자 손님이 별로 없는 곳이라 눈길이 가더군요 ㅎㅎㅎ


솔직히 머릿속으로는 나쁘지 않네 라고 상상은 했습니다.


물건을 이리저리 고르고 만지고 그러더군요


저는 이쁜 여자들에겐 무척 친절합니다


천천히 보세요~


그런데 이건 얼마냐 저건 얼마냐 이것 저것 물어보더라구요~~


친절한 저는 이런 저런 설명을 하려고 그 여성분 곁으로 갔습니다.


흰티 입은 여자가 몸을 숙이며 물건을 보는데


헐렁한 티라 속옷과 젖가슴이 보이더군요


솔직히 아주 살짝 봤지만 그 후 바로 시선을 돌렸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여자가 어멋!!!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 말이...


"아저시 지금 어딜 보시는 거에욧?????"


이러더러구요.....


그래서 저는 안봤어요~~ 하면서 허허허 멋쩍음 웃음을 지어보였죠


그러더니 굉장히 기분 나쁘다는 말투로


지금 자기 가슴을 본거 아니냐~~


일부러 자기 옆으로 와서 서성거리면서 흘끔흘끔 쳐다 본거지 라며 지랄을 하는 겁니다.


이때부터 분위기를 보니 이건 가만히 있으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니 뭔 개소리냐 니들이 물어 봤으니 말해주러 온것이고


내가 니 옷을 벗겼냐 뭘 했냐 어디에 와서 지랄이냐고 


큰소리를 쳤습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옆에 있던 줄무니년이 지랄?


지랄?


당신 지금 욕했냐며 합세를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순간 이거... 신종 꽃뱀인가? 라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러더니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군요


저는 영업방해하지 말라고 나가라고 했고


여자들은 경찰을 불렀다고 저보고 콩밥먹을 준비를 하라고 합니다.ㅎㅎㅎㅎㅎ


정말이지 요즘 미친 년들이 판을 치고 다닌다고 말은 많이 들었지만 당해보니 기가 막히 더군요


근데 진짜 경찰이 오더러구요 ㅎㅎ


여자들 목소리가 더욱 커지더라구요


자기편이 와서 모든걸 해결해 주리란 확신에 찬 표정이 가관이더라구요~


경찰이 묻습니다.


저 여성분 몸메 손을 댓습니까?


의도적으로 보셨다고 하는데


어떤 식으로 보셨습니까?



저는 대답을 했죠


뭘 봤다고 하는지 모르겠다.


물어봐라 여기 사람이 한 둘이냐 내가 저 년 몸에 손을 댄것도 아니고


내가 보려고 고개를 들이민것도 아니다.


경찰이 여자들 에게 묻더군요


신체적 접촉이 있었나요?


의도적으로 보셨다고 하셨는데


저분이 어떤식으로 보았나요?


여자들 말이 ㅋㅋㅋㅋㅋㅋㅋ


제가 고개를 쭈욱 내밀어서 티셔츠 사이로 몸을 뚫어지게 봤다고 얘기를 하더라구요 ㅋㅋㅋ


옆에 있는 년은 자기가 증인이라고 일주러 흰티 입은년 옆으로 바짝 왔다고 말합니다.


경찰이 재차 묻습니다.


몸에 손을 댄건 아니죠?


여자들이 그건아니구요.... 어쩌구 저쩌구 합니다.



그 때 마침 직원이 사장님 cctv요 라고 제게 말을 해줍니다.


아 맞다 cctv


언능 돌려서 경찰에게 보여줍니다.


경찰이 다 보더니 그년들에게 cctv를 보여 줍니다.


그러더니 경찰이 그년들에게 어느 부분에서 저 사장님이 고개를 내밀어 의도적으로


봤냐고 하면서 되려 이런건 성추행으로 신고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그 때 제가 큰소리로 치고 나갑니다.


명예회손!


무고죄!!


영업방해죄!!!

 
난 이번일을 결코 그냥 넘어가진 않을것이다.


그제서야 분위기를 파악했는지 꼬리를 내리더군요


그러면서 한다는 말이 더욱 가관입니다.


경찰이 남자라 그래~ 이거 청와대에 올려올려~~~


하 세상 참 미친년들이 많더군요


뭐 좋은게 좋은거라고 경찰관 중재하에 그냥 서로 없던일로 마무리 하고


끝내긴 했는데 cctv가 없었다면 정말이지 곤욕을 치를수도 있었던 일이었습니다.


누가 그러더군요 좆달고 태어난게 죄라고


얼마전 뉴스를 보니 지나치다 살짝 접촉이 있었는데


여자는 엉덩이를 꽉 움켜잡았다 라고 하고....


여자가 성추행이라며 고소를 해서 재판 받고 법정구속까지 당했더라구요~


법정구속 ㅎㅎㅎㅎㅎㅎ


이거 정말 당해본 사람만 알죠


판사가 땅땅땅 하는 순간 바로 구치소행입니다.


사실 만졌다고 하더라도 초범인데.... 가정도 있는 사람이고.. 나이도 젊은 사람인데....


실형이라니... 참으로 어이없는 결과라고 생각이 들더군요...


 


그런데 그런 일이 나에게도 일어날 수 있네요... 그리고 이런 일을 겪어보니

앞으로 대한민국에서 좆달고 어찌 살아가야 할지 한숨이 나옵니다.

간지오빠

dkin1100

90%

오늘의 한마디

즐달은 만들어 가는 것이다.
2018.09.14 15:52:15
진짜 황당하네요.노린것같기도합니다.
제정신이면 그럴수없죠
2018.09.15 14:36:41
노린건 아니고 요즘 여자들이 미친듯 합니다.
2018.09.14 16:04:54
뮤서운 세상이넹
2018.09.15 14:37:01
진짜 더럽죠 ㅋㅋ
2018.09.14 16:08:20
큰일치를뻔~~~

제 거래처 사장님은
술마시다 취해서 자기 애인인줄 알고
옆에 있던 사람 끌어 안았다가 100만에 합의봄

나도 그자리에 있었는데 진심 그 아줌 60 다 되보이고

완전 씹오크임

 
2018.09.15 14:37:25
하하하 60대 아즘도 ㅋㅋㅋ
2018.09.14 16:23:53
이냔들이 국밥사건이 이슈화 되면서
모방범죄를 하는거 같네요 몹쓸냔들
2018.09.15 14:37:49
그러게 말이에요 ㅁㅊ
2018.09.14 17:09:52
와......요즘은 아예 여성한테 눈길을 안 주는게 답이겠네요.

ㅡ,.ㅡ;

미투니 시선강간이니....휘휴....;;
2018.09.15 14:49:21
그러게요 시선강간 ㅋㅋ
지들 노출은 음란공연죄 아닌가요? ㅋ
2018.09.14 17:38:51
이런 개좃같은 일이 빈번히 일어난다는게 더욱 짜증나는일이죠 ㅆㅂ

미투운동인지 페미니즘인지 때문에

아주 보지가 벼슬인 세상입니다.
2018.09.15 14:48:23
페미가 무슨 여자 우월주의인줄 아는 냔들이 있죠
2018.09.14 17:58:42
잘못했으면 크게 당할뻔 하셨네요
내용으로 봤을때 노린거 같은 느낌....
신종 꽃뱀인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ㅠ
아무튼 무사히 넘어가셔서 다행이네요~~
2018.09.15 14:47:51
저도 처음엔 꽃뱀인줄 알았네요..
뭐 아니라는 증거도 없지만요...
2018.09.14 18:06:29
분위기상 앞으로 모방 범죄가 간간이 나올겁니다
이젠  성범죄의 특성과  법감정상  성범죄는 여자 입장에서 판단하기  때문이죠
또 무고죄도 별거 아니라는 것들이 알려지고 있고요
앞으로 성범죄 무고로 인한 사고 사례들을 자주 뉴스에서 접하게 되겠죠
2018.09.15 14:47:00
정말 당하는 사람 있을것 같아요
일관성 있게 우기면 노답이죠 ㅠ
2018.09.14 18:23:52
비좁은데서 만지기는 커녕
스치다 슬쩍 닿기만해도 여자쪽 진술이 일괄적이고 자연스러운데
남편이 억울하다고 자꾸 토달며 반성안한다고
판사새끼가 6개월 실형때리데요..ㅡ,ㅜ

이하 좆달린 죄인인 한국남자들을 위해
무지하게 좋은일하시는
오명근 변호사가 알려주는 대응책.

1.cctv가 없는 곳에서 발생하면 무조건 안닿았다. 안부딪혔다.라고 하랍니다.
(닿는 순간 범죄가 됨. 그러니 아에 안닿았다고 말해서.. 범죄요소 완전 차단)
우발적인 접촉 자체만 있어도 여자쪽이 만졌다고 몰아붙이면 끝장이랍니다.

1-1. 부득이하게 닿을거 같은 상황이라면
크게 다른사람이 다 들을 수 있게 이렇게 외치고 지나갈것.
비켜주세요!!!!! 비켜주세요!!! ㅋㅋ


2.그리고 가능한 좁은 길에서
보슬아치가 오면 두손을 머리위로 올리고 보행할것!!!ㅋㅋㅋㅋ(웃을 일 아님)

2018.09.15 14:46:07
이젠 무조건 머리손 하고 다녀야겠어요 ㅎㅎ
2018.09.14 19:22:13
제기준으로는 정말 고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별탈없으셨다니 다행이네요.... 어휴 요즘애들 그런애들 많으니 조심하세요 ㅠ_ㅠ
2018.09.15 14:45:29
정말 고의라면 너무 무섭네요 ㅜㅜ
2018.09.14 19:36:58
그래도 잘 넘기셔서 다행입니다.
CCTV 아니었음 억울한 사건이 될수도 있었겠네요
액땜하셨다고 생각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8.09.15 14:45:04
네 다행스럽게도 신체접촉이 없으면 성추행은 성립이 이루어지지 않는듯 하더라구요
2018.09.14 20:39:47
예전엔 우산도 씌어주고 물건도 들어주고 길도 같이 찾아주곤했었는데,
요샌 술집에서 눈도 못마주치겠더군요.
2018.09.15 14:44:04
우산 씌어주면 성추행입니다 ㅋㅋ
2018.09.14 22:51:33
우선 위로 드립니다 ....이제는 차 말고도 몸에다 블랙박스를 달고 다녀야 하는 세상이 되는 건가요....... 씁슬하네요 왜 여자말만 우선이 되야 할까요 ㅠㅜ
2018.09.15 14:43:22
액션캠을 늘 가지고 다녀야 될듯요 ㅎ
2018.09.15 15:05:03
도촬로 철컹철컹입니다 ㅋㅋ
2018.09.14 23:13:59
그냥 님 글만 읽어보는데도 답답하고 기가 막히네요 어쩌다 세상이 이지경까지 되었는지..
오죽하면 남성들 사이에 펜스룰이 유행했겠습니까? 우리남자들도 남성단체를 하나 만들어야 하는건아닌지~
2018.09.15 14:41:52
여가부가 조속히 없어져야합니다.
2018.09.15 06:52:17
얼마전 엉덩이 살짝 스쳣다고 한건 남자 부인이 청와대 글올려 고소한 여자가 합의금 달라고 햇다고 꽃뱀이라고 눈물을 호소한 그사건 같은데
고소한 여자쪽에서는 전혀 합의금 달란적 없는데 그리 글을 올려 논란이 되엇지요
그리고 여자 엉덩이 만진 남자는 그자리에서 논란이 되면 간지님처럼 해결을 볼려고 노력을 해야 하는데 엉덩이를 만졋다고 논란이 되엇던
남성분은 지인들만 나두고 그자리를 피햇다고 합니다 가끔 골빈 여자들도 있지만 진짜 성추행 하는 골빈남자도 있는터라
그냥 남자는 여자 ㆍ여자는 남자 조심하는게 답인듯 합니다
2018.09.15 14:40:51
문제는 여자 진술이 일관성이 있으면 처벌 된다는게 판례죠 ㅋ
무고죄가 겨우 벌금 30 이라네요 ㅋ
2018.09.15 08:40:17
김치년들은 상대하면 안됩니다.
2018.09.15 14:38:39
이젠 여자랑 말도 하면 안될듯 합니다.
2018.09.15 11:31:59
진짜 세상 말세네요
2018.09.15 14:38:10
좆달고 태어난게 죄인 세상 ㅜㅜ
2018.09.15 22:01:56
고생하셨습니다.ㅠㅠ
2018.09.16 19:25:16
어이가 없네요;;;
여성 인권 신장도 좋은데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서 정말 씁쓸하네요
2018.09.17 20:51:56
한심하내여. 개같은 한국......
그래도 직원분의 현명한 기지가 도우셨군여.
축하드립니다.
2018.09.19 11:28:46
그나마 cctv있아서 다행이네요...잘풀리시길 기원합니다
2018.09.20 17:20:03
스스로를 고립시키는 미친 씨봘년들 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