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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저도 나이 어린 관리사님이 좋아요...


(대체 이 안 어울리는 음악은 뭐냐고 하시겠지만....편안하게 갔다가 휘둘리고 나와서 이 느낌이었습니다.ㅡ,.ㅡ;;;;) 

후기는 점점 줄어들고 있지만 어딜 달리던 달리고는 있습니다.

퇴근 후 해야 할 일이 있음에도 급격히 동한 아랫동생에게 윤활제 좀 공급(;;)해 주고자 느닷없이 쳐 들어간 그곳.
(네..이젠 마사지는 안중에도 없는거 같네요,왜 이렇게 된거냐....ㅡ,.ㅡ;)

아쉽게도 그녀는 잠시 본국에 돌아간 상태.실장님은 꼴도 보기 싫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합니다.
[왜 그래...뭔 일 있었어요?]
[말도 마,내가 저번에 중국 갔다 온 날 알지?]
[알지...]
[내가 자리 비운 일주일 동안 티 안에 맥주캔이며....아휴...]
[하...하하...;;]
[지가 계산 맞춘다고 하더니 갯수도 안 맞고.짜증나 아주.]
[그래서....난 오늘 못 보는거네?]
[어딜 가려고,좋은 관리사 있어.기다려.]

흐음...뭔가 좀 틀어진 느낌입니다.꿩 대신 닭이라도 잡으라는 건가요.

일단 시키는 대로 고분고분 씻고 티에서 잠시 대기를 타니 곧 들어오는 관리사님.
역시나 나이는 좀 많으시네요.물어보지 않았지만 대략 40대 중후반을 향해 가시는 것 같습니다.

묘하게 쾌활하십니다.오래간만에 젊은 남자(;;;)를 봐서 신이 난 걸까요.
이야기를 나누며 얼굴을 조금 가까이 대자 강력하고 깊게도 들어오는 ㅋㅅ.

응....???

..........여기 마사지샵인데.

빨간 홀복을 입고 들어올 때 알아봤어야 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혹시나 싶어 툭툭 건드리자...
강렬하게 반응하는 관리사님.

어이쿠....활어중에서도 대왕급입니다.

마사지는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리고 본능에 이끌리는 신나는 물빨의 시간이 흐릅니다.
[원래 ㅅㅂㅅ는 좀 더...하악....팁 받고...흐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아...하아...왜 자기야?]

[내가 팁을 받아야 할 것 같은데?]

[흐응...ㅋㅋㅋㅋㅋ..그러게.....ㅎㅎㅎㅎㅎㅎ]

[팁 줘요,3만원.ㅋㅋㅋㅋㅋㅋ]

집으로 오는 길에 곰곰히 생각을 해 봅니다.
이대로 가다보면 MILF만 계속 접견하겠다....라는 생각이.

저도 젊고 예쁘고 아름다운 라인 가진 관리사님이 좋아요.
일반화 시키는 건 아니지만 보통 그런 관리사님들이 차갑고 리액션이 안 좋더라구요.

내 썰렁한 농담에도 빵 터지는 관리사님.내 저질 ㅇㄹ 실력에도 한껏 달아오르는 관리사님.뭔가 뿌듯함을 느끼게 해주는 관리사님...
그런 관리사님을 찾다 보면 결국 도착지는 나이가 좀 있으신 편안한 분위기에 미시 관리사님이라는게....

내가 20대였으면 이런 고민 안하지...(먼산)

 


에바초호기

frog792

75%

오늘의 한마디

그저 흔한 동네달림꾼

ㅡ.,ㅡ;
2018.12.18 21:37:16
저런..... 웃프내염ㅋㅋ
2018.12.19 22:31:55
눈에 흐르는건 땀입니다.;;;
2018.12.18 22:16:28
풉;;;
2018.12.19 22:32:31
풉이라뇨...?

풉이라뇨!!!!!!!!!!!
2018.12.18 22:34:01
밀프만의 맛, 젊은 영계만의 맛.
둘중에 어떤맛을 택하라고하라면 전 빨간맛?! 아니 밀프!!
2018.12.19 22:33:19
아마 저도 그렇게 선택하지 않을까 싶...
2018.12.18 23:03:36
ㅋㅋ 후기 같은 후기 아닌? ㅋㅋ
저도 둘중에 누구냐에 따라 다를거 같네요^^;;
2018.12.19 22:33:51
후기로 쓰기에는 좀 없어보여서 그냥 자게판에 대충 느낌만...
2018.12.18 23:03:52
20살은  아름답죠
2018.12.19 22:34:10
애긔애긔하죠.
2018.12.18 23:11:19
저도 이말 공감이요 안타깝지만 관리사 볼때 무언가 하나는 포기하고 보는게 맘편하더군요~
2018.12.19 22:34:58
[참 재미있었다.]라는 느낌으로는 역시 아무래도 미시쪽이...;
2018.12.19 00:23:07
웃픔니다
2018.12.19 22:35:18
눈에 흐르는건 땀입니다.;;; X2
2018.12.19 09:19:14
웃프네요 ㅋ ㅎ
2018.12.19 22:35:26
눈에 흐르는건 땀입니다.;;; X3
2018.12.19 10:29:01
모든것을 만족시키기가 참 힘들죠...ㅠ
2018.12.19 22:35:51
너무 제가 많은 걸 바라나봐요....ㅡㅜ
2018.12.19 11:31:15
웃프네요 ㅠㅠ
2018.12.19 22:36:00
눈에 흐르는건 땀입니다.;;; X4
2018.12.19 14:48:51
ㅋㅋㅋㅋ  잼나네요 ㅋㅋ
2018.12.19 22:36:18
재미라도 있으시니 그나마 다행입니다.ㅡ.,ㅡ;
2018.12.20 16:26:12
일장일단이 있기에
고민이 되는문제네여!!
영계는 사랑이죠
2018.12.20 20:51:29
거의 대부분 젊은 여성분들을 선호하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거의 대부분]의 남자에 해당되다보니...